10 Aug 2015

여우와 두루미와 절무성

한국의 미풍양속이라고, 이 나라의 평화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피 흘린 참전용사들께 “내년에 가서 또 절하겠다”며 올린 큰절. 하지만 미국인들은 과연 절무성의 큰절을 보며 무슨 느낌을 받았을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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